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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/미술관 전시

[DDP:뮤지엄 전시 1관]장 미셸 바스키아: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

DDP 뮤지엄 전시 1관에서 열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 특별전
그래피티에서 현대미술의 아이콘으로 확장된 바스키아의 상징적 기호와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한 전시 정리.

장 미셸 바스키아: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 전시 정보

1. 전시 개요
  • 전시명: 장 미셸 바스키아: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(Jean-Michel Basquiat: SIGNS, Connecting Past and Future)
  • 기간: 2025년 9월 23일 ~ 2026년 1월 31일
  • 장소: DDP 뮤지엄 전시 1관
  • 입장료: 성인 24,000원, 청소년/어린이(37개월~19세) 17,000원
              *만 65세 이상, 장애인, 독립/국가유공자 등은 13,200원의 특별가로 관람 가능
  • 규모: 국내 최대 규모로, 회화, 드로잉, 오브제 등 총 230여 점의 작품이 전시
  • 특징: 바스키아의 작품과 한국의 문자 상징 및 문화유산(훈민정음 해례본, 반구대 암각화 등)을 함께 선보여 동서양을 초월한 예술적 대화를 시도
  • 주최/주관: 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기념으로 마련되었음
  • 작품 가치: 전시 작품들의 보험 가액이 약 1조 4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전시 중 최고액 수준
  • 구성: 총 11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그의 초기 작업부터 주요 테마까지 폭넓게 다룸
  • 오디오 가이드: 배우 박보검이 오디오 가이드 내레이션에 참여하여 관람의 깊이를 더함
  • 관람 정보: 관람 시간 등 상세 정보는 DD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음

 

왜 지금 바스키아인가


2.주요 전시 작품
  • 《무죄 (Innocence)》 (1986): 훈민정음 해례본과 마주 보게 전시되어 특히 주목받는 대형 작품
  • 《육체와 영혼 (Flesh and Spirit)》 (1982-83): 그의 지적 탐구를 엿볼 수 있는 대규모 작품으로 국내 최초 공개입니다

  • 《New York, New York, 1981》: 작가의 초기 시절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함께 첫선을 보입니다

  • 창작 노트 (Artist's Books): 8권 분량의 153페이지에 달하는 원본 노트가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어 그의 사유 과정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습니다
  • 자화상 (Self-Portrait): 여러 형태의 자화상 작품을 통해 작가의 정체성 탐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

  • 다양한 상징 기호: 두개골, 왕관, 영웅, 낙서 등 바스키아의 시그니처 기호들이 담긴 다양한 회화 및 드로잉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
  • 한국 문화유산 연계 작품: 추사 김정희의 후기 서체, 백남준의 작품 일부와 바스키아 작품이 연결되어 전시됩니다
  • 회화 및 드로잉: 약 70여 점의 주요 회화와 드로잉이 포함되어 그의 예술 세계를 폭넓게 조망합니다
  • 오브제: 회화 외에도 다양한 오브제 작품들이 함께 전시됩니다
  • 《작품 엑스》: 언급된 주요 작품 중 하나로 전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

기호, 왕관, 텍스트의 의미

3.전시 감상
  • 전시 공간 구성이 체계적이라 바스키아의 예술 연대기와 스타일 변화를 따라가기 좋습니다
  • 거리 예술인 그래피티가 어떻게 주류 미술계로 흡수되고 발전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
  • 강렬한 색감과 즉흥적인 선, 거친 기호 이미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인상적입니다
  • 작가의 창작 노트 원본은 그의 지적인 여정과 작업 과정을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
  • 작품 속 단어와 상징들이 관람객에게 말을 거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
  • 인종 문제, 자본주의 비판 등 바스키아가 작품에 담아낸 날카로운 사회적 메시지들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합니다
  • 한국의 전통 상징물과 바스키아 작품의 뜻밖의 조화는 신선한 충격을 선사합니다
  • 작품 하나하나를 천천히 음미하며 바스키아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과 예술혼을 느낄 수 있습니다
  • 도슨트 해설을 통해 작품의 배경과 숨겨진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
  • 열정적이고 격동적인 바스키아의 예술 세계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

4.추천 이유
  • 국내 최대 규모: 지금까지 한국에서 열린 바스키아 전시 중 가장 큰 규모로, 230여 점의 방대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
  • 희귀 자료 공개: 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작가의 창작 노트 원본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자료들이 전시됩니다
  • 작품의 다양성: 초기 그래피티부터 대형 회화, 드로잉, 오브제까지 바스키아의 예술 전반을 아우르는 작품 스펙트럼이 매력적입니다
  • 색다른 기획 의도: 한국 문화유산과의 연결이라는 독창적인 기획은 다른 해외 전시와 차별화되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
  • 현대미술 아이콘: 현대미술에 관심이 있다면 '검은 피카소'라 불리는 바스키아의 영향력과 예술사적 의미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
  • 강렬한 에너지: 작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강렬하고 즉흥적인 에너지는 관람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
  • 깊이 있는 이해: 다양한 섹션 구성과 도슨트 해설 등을 통해 바스키아의 삶과 예술 철학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
  • 접근성: DDP라는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서 진행되며, 기간도 2026년 1월 말까지로 넉넉합니다
  • 사진 촬영 가능: 일부 구역에서는 사진 촬영이 가능해 전시의 감동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. (확인 필요)
  • 모든 연령층에게: 바스키아 작품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상징성은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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